최민정, 심석희, 노도희, 김길리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이탈리아와 캐나다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막판 승부가 갈렸다.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김길리가 선두로 올라서며 흐름을 뒤집었다. 이후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추격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여자 대표팀은 8년 만에 올림픽 정상에 복귀하며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동시에 한국 선수단에 값진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이 8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