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2월 26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연기전공 교수인 박리디아 교수가 문화예술 국제교류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박 교수님은 베트남 영화예술계에서 ‘박항서 감독’에 비견될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양국의 영화예술 발전과 교육 교류에 힘쓰고 있습니다.
박리디아 교수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영화인과 예술가들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특히 베트남에서 국내 영화 및 공연예술 교육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며, 두 나라 간 예술 교육과 창작 역량 강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박 교수님의 국제적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경기도와 베트남을 잇는 문화예술 교류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양국의 영화예술 및 문화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상호 발전이 이루어지길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