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2월 26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연기전공 교수인 박리디아 교수가 문화예술 국제교류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박 교수님은 베트남 영화예술계에서 ‘박항서 감독’에 비견될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양국의 영화예술 발전과 교육 교류에 힘쓰고 있습니다.
박리디아 교수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영화인과 예술가들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특히 베트남에서 국내 영화 및 공연예술 교육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며, 두 나라 간 예술 교육과 창작 역량 강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박 교수님의 국제적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경기도와 베트남을 잇는 문화예술 교류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양국의 영화예술 및 문화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상호 발전이 이루어지길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