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이를 대체할 대안으로 ‘식물성 도시’를 제시한다. 기능을 도시 전체에 분산시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자연의 회복력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도시 설계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식물신경생물학자인 저자는 식물의 지혜와 원리를 바탕으로 인류 생존과 도시 설계의 새로운 방향을 탐구한다. 번역자 김현주의 번역으로 국내 독자에게 소개됐다.
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식물성 도시가 출간됐다. 저자 스테파노 만쿠소는 기존 도시는 중앙정부 역할을 하는 뇌와 혈관 같은 도로로 구성돼 있으며, 동물의 몸을 본뜬 도시 구조는 멸종 위기에 처했다고 진단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