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와 경북 내륙, 부산·경남에는 오전까지, 경북 북동 산지와 동해안, 제주도, 울산에는 오후까지 비가 조금 더 내리겠다.
강원 산간 지역에는 밤까지 5~20cm의 많은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
정월대보름인 오늘은 36년 만에 개기월식이 겹치며, 저녁 8시 4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붉고 어두운 달을 관측할 수 있겠다.
영남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구, 부산에서 12도, 광주 16도로 어제보다 1~7도 정도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5.5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너울도 강하게 밀려오겠다.
금요일에는 다시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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