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충북 음성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됐다. 밀폐된 공간에서 불길이 치솟는 상황에서도 방열 커버를 덮어쓴 채 물을 뿜으며 접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인군용차량에 진압 장비를 장착한 이 로봇은 17층 높이까지 진화가 가능하며, 짙은 연기 속에서도 사물을 식별할 수 있다. 소방청과 현대차가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 정의선 회장이 직접 나서 소방로봇 기증식도 진행했다.
기증받은 4대 중 2대는 우선 수도권과 영남 지역 119특수구조대에 정식 배치됐다. 중국에서는 고층 건물 화재에 소방 드론을 투입하는 등 위험한 재난 상황에서 로봇 활용이 세계적 추세가 되고 있다.
문제는 예산이다. 무인소방로봇은 대당 20억 원 이상으로, 소방청은 3년 내 50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새로 도입되는 시스템인 만큼 현장 투입부터 로봇 운용자 지정까지 체계적인 매뉴얼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