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이 바닷가 양식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시장 수산물 가격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다.
평안남도 개천시 장마당에서 건미역 1㎏은 12만원, 까나리와 멸치 1㎏은 3만원대에 거래된다.
가격 상승 원인은 겨울철 어로 감소로 공급이 부족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건설 동원과 조직 활동 증가로 도시락 수요가 늘면서 건어물 소비가 증가했다.
미역은 출산 산모와 일반 가정에서 필수적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이지만 가격 부담이 커졌다.
북한은 어획량 감소와 경제난, 대북 제재로 인해 양식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식장 생산량은 기술, 기자재 부족과 해조류 편중 등으로 제한적이다.
주민들은 양식장 확대에도 실제 식생활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