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MBN뉴스영상캡쳐국민의힘은 9일 이란 사태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 부족을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대통령이 해외 일정을 소화하며 대응이 늦었다고 지적하고 비상경제회의 개최를 언급했다.
장 대표는 UAE 원유 600만 배럴 확보가 지난 정부 사업에 의존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고가격 지정제와 기업 압박 등 현재 정부 대책이 실효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거론하며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경제부처 장관들의 주유소 방문 메시지가 수준 낮다고 지적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정부가 전 정부 공적을 과장하며 위기를 거짓으로 메우고 있다고 말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서민 부담 완화와 에너지 우선 배분 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에너지, 물가, 금융시장 대응을 포함한 종합대책 마련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