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일부 파편에는 미국 방산업체 벨 에어로스페이스 앤드 테크놀로지스와 글로브 모터스 제조사 명칭, ‘메이드 인 USA’ 표시가 확인됐다. 이란은 미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어린이와 교사 170여 명이 숨졌다며 물증을 제시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이 부품이 어디에서 어떻게 수거됐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보도했다. 다른 지역에 떨어진 토마호크 파편일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미국 언론들은 초등학교 공격 당시 영상을 분석한 결과 미군 토마호크가 사용된 것으로 판단하며, 미군 오폭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조사가 진행 중이라면서도 이란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도 토마호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군사 전문가들은 사실과 다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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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