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대전시는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3.22.)’을 맞아 수자원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물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2026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전시교육청,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이 후원했으며,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3월 9일 심사를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관내 초등학생 363점을 비롯해 시민 87점 등 총 450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미술·사진·환경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 적합성, 작품성, 독창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총 69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