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가족들이 잠든 새,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가로질러 온 미래 소년 아르코의 이야기다.
아르코는 매일 태풍이 몰아치는 잿빛 지구에서 푸른 내일을 꿈꾸는 소녀 아이리스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아르코를 집으로 데려다 줄 무지개를 찾기 위해 모험 여행을 떠난다.
이번 작품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영화상을 수상하며, 다음 주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맞붙는 유일한 경쟁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프랑스 영화 아르코가 세자르 영화상에서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