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홍콩 출신 세계적인 배우 량차오웨이가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한다.
영화 침묵의 친구 배급사는 주연 배우 량차오웨이와 유럽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작품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량차오웨이는 그동안 부산국제영화제 참석과 걸그룹 뉴진스 뮤직비디오 출연 등으로 꾸준히 한국 팬을 만났지만, 영화 홍보를 위한 공식 방문은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침묵의 친구’는 은행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의 교감을 그린 프랑스·독일·헝가리 합작 영화다.
이 작품은 량차오웨이의 유럽 진출작으로, 지난해 제82회 베니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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