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장동혁 대표가 공천 관련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필요한 결단을 피하지 않겠다”며 “기득권이든 관행이든 국민 눈높이에 맞춰 과감히 바꾸겠다”고 말했다.
또 오는 17일 서울 시장 후보를 추가로 접수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공모에도 응하지 않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는 공천 절차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공모 선결 조건으로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등을 요구해 온 오 시장 측은 두 번째 추가 공모 발표에도 지도부의 결단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가능성을 염두에 둔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구성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여야 의원 20여 명 규모로 특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국정조사 자체에 반대하고 있어 특위 참여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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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으로 울산의 미래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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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