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은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검사와 탈세 논란으로 추락한 여배우가 만나, 권력을 둘러싼 위태로운 관계를 그리는 내용을 담는다.
두 배우는 영화 ‘미쓰백’으로 검증된 연출력과 탄탄한 대본에 끌려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또한 배우 오정세와 나나가 합류해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존재감으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