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MBC뉴스영상캡쳐 (본문 내용과 무관한 사진)전북 익산 웅포 관광지 개발 사업은 과거 대규모 투자와 함께 시작된 골프장 중심 프로젝트였다.
김승학 회장은 1999년 사업에 뛰어들어 2007년 36홀 규모 골프장을 조성했다.
당시 회원권 분양으로 약 1,800억 원을 확보하며 초기에는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됐다.
이후 호텔, 콘도, 골프학교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대출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경기 침체와 금융 부담이 겹치며 2012년 사업 시행사는 부도를 맞았다.
총 부채는 약 4,400억 원에 달했고, 회원권과 투자금의 손실이 발생했다.
골프장은 공매를 통해 분할 매각되며 현재 여러 운영 주체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미완공 시설과 부지는 장기간 방치되며 지역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익산시는 재개발을 추진했으나 행정 혼선과 소송 등으로 사업이 지체됐다.
최근 일부 골프장 매각과 함께 재개발 가능성이 거론되며 향후 활용 방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