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제주시 제주시 일도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상익)는 제주시교육지원청,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산업과와 함께 제주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제 크루즈 선내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최초로 초등학생들이 국제 크루즈 선내 시설과 입·출국 절차(CIQ)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현장 중심 교육이다. 학생들에게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산업 분야 미래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견학은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하는 국제 크루즈선 ‘셀러브리티 밀레니엄호’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해안초등학교(3월 23일) ▲제주남초등학교(4월 16일) ▲일도초등학교(5월 28일) 학생 및 교원 등 약 100명이다.
❍ 참가 학생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선내 시설을 둘러본다. 또한 국제여객터미널 입·출국장(CIQ)의 기능과 운영 절차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국제 크루즈 관광과 해양산업 전반을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일도2동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나온 위원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결실을 본 사례다. 주민의 아이디어가 행정과 교육기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구체화 됐다는 점에서 주민참여형 정책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강경임 일도2동장은 “이번 견학이 학생들에게 해양관광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진로를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행정이 협력해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