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픽사베이□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도내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온라인과 대형 유통망을 연계한 「2026년 유통시스템 다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최근 온라인 중심 소비 확대와 대형 유통망 중심의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도는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한 통합 마케팅을 통해 도내 농수특산물의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 특히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홈쇼핑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협력해 강원 농수특산물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전국 단위 판매 확대를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❶유통·소비시장 접근성 확대, ❷대표 품목 중심 통합 마케팅 강화, ❸온라인 유통채널 협업 확대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 농산물 성출하기에 맞춰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한 기획 특판 행사와 할인 이벤트를 추진해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 올해 사업 규모는 도비 2억 5천만 원으로, 분야별 사업 수요와 추진 계획을 검토해 온라인 판로 지원, 농산물 직거래 판매, 기획 특판 등 6개 사업에 2억 1천만 원을 1차로 지원한다. 이후 추가 수요를 반영해 4천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유통시스템 다양화 사업은 단순한 판매행사 지원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기반을 확대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채널과 협업해 도내 농가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