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모슬포항을 이용하는 어업인과 관광객 편의 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230백만 원을 투입하여 ‘모슬포항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슬포항 어업인 쉼터 증축공사 ▲모슬포남항 여객터미널 수산물직매장 정비공사 두 개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모슬포항 어업인 쉼터’는 어선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조업활동과 휴식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지난해 내부 리모델링에 이어 올해는 200백만 원을 투입해 2층으로 증축한다. 향후 어업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어업 활동의 재정비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모슬포남항 여객터미널 수산물직매장’은 가파도와 마라도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수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주요공간이다. 올해 30백만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내부환경을 개선하여 수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만족도를 함께 높일 계획이다.
부종해 서귀포시 해양수산과장은 “모슬포항은 어업인들의 중요 생업 기반이자 연간 수십만 명이 방문하는 국가 어항으로, 어업과 관광이 함께 숨 쉬는 공간”이라며,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어업인 뿐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편리하게 모슬포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