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보건소는 3월 24일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의 결핵 인식도를 제고하고 검진을 활성화하고자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결핵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하여 매년 3월 24일을 세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있으며, 올해 결핵 예방 주간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결핵 ZERO 캠페인은 서귀포시 3개 보건소, 제주도청,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와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엑스레이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하여 현장으로 찾아가는 결핵 무료 검진도 실시하였다.
또한, 3월 23일부터 서귀포보건소 내 올바른 기침예절 등 상설체험관을 운영하여 결핵 조기검진 및 관리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3월 28일부터 3월 29일 기간동안 열리는 ‘제28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와 연계하여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일대에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결핵은 법정 제2급 감염병으로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은 OECD 가입국 중 발생률 2위로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비말에 있는 결핵균에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며 2주 이상 기침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서 검진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결핵 관련 문의는 서귀포보건소 결핵관리실(☎ 760-6052)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