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픽사베이□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전일인 6월 2일까지 도 및 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감찰은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엄정한 공직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 감사위원회는 이번 특별감찰을 통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선거철 복무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 ▲민원처리 지연 등 소극행정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 또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과 도민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관행적 업무 처리 행위도 함께 점검한다.
□ 특히 공직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와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전파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 아울러 도 및 시군 누리집에 행정안전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한 신고 창구를 운영해 도민 제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감찰 기간 중 적발된 비위 관련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선거를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공직자 비위에 대해 초기부터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