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3월 26일 ‘제192회 21세기 담양포럼’ 개최
담양군이 오는 3월 26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제192회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전남·광주 통합의 필요성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정치학 박사 오승용 강사를 초청, ‘통합이 답이다. 전남·광주의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군민과 만난다.
최근 전남과 광주는 산업침체와 지역 소멸이라는 공동의 위기에 직면해 ...
▲ 사진=김포시 김포시(시장 김병수)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청 복싱팀은 남자 일반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75kg급 김병욱 선수는 뛰어난 경기 운영과 안정된 기량을 바탕으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60kg급 이상구 선수와 -55kg급 김지훈 선수는 각각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병욱 선수는 강한 압박과 집중력 있는 경기력으로 정상에 오르며 김포시청 복싱팀의 경쟁력을 입증했고, 이상구 선수와 김지훈 선수 역시 치열한 승부 속에서 끝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값진 입상 성과를 올렸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팀 운영을 바탕으로 매년 전국대회에서 경쟁력 있는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