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가평군 가평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23일 관내 전문건설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지역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령 주요 사항과 가평군 청렴시책, 공사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전문건설업 대표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태원 군수는 “최근 건설 분야가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함께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용문 가평군 전문건설업 협의회장은 “부실공사 예방과 불법 하도급 근절에 업계가 앞장 서겠다”며 “지난해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가평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