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의정부시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안종성)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안전점검의 날’ 집중 안전활동 기간을 운영하고, 해빙기 안전점검과 자율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먼저 19일에는 시민안전과 등 관련 부서와 여성민방위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 단체‧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운동(캠페인)에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봄철 산불 대비를 위한 홍보를 실시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어 20일에는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등 유관 단체와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연계한 자율안전문화 운동(캠페인)을 추진했다. 도로변과 공원 등 관내 환경정비를 통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위험요소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활동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