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픽사베이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상북면 간월재자연휴양림 등 2곳에서 대형 땅 꺼짐 사고를 대비해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년간 전국적인 지반침하 사고의 빈도수가 증가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 사례 발생에 따른 사고 대응과 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훈련은 올해 처음 소방청에서 마련한 「지반침하 대응절차(SOP329) 및 지반침하 인명구조 현장대응 지침」 따라 지반침하와 지하 붕괴, 대규모 매몰 사고를 가정해 진행된다.
구조대원 및 화재진압 대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반침하 사고 대응절차 설명 ▲사고사례 전파 ▲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고가사다리차 활용 로프 설치 ▲지반침하 발생에 따른 고소 하강식 인명구조 기법 훈련 등이 이어진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수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지반침하(싱크홀) 현상이 자주 발생해 이번 훈련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땅꺼짐 특별구조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대응능력을 키우고 장비 운용의 숙련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상북면 간월재자연휴양림 등 2곳에서 대형 땅 꺼짐 사고를 대비해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년간 전국적인 지반침하 사고의 빈도수가 증가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 사례 발생에 따른 사고 대응과 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훈련은 올해 처음 소방청에서 마련한 「지반침하 대응절차(SOP329) 및 지반침하 인명구조 현장대응 지침」 따라 지반침하와 지하 붕괴, 대규모 매몰 사고를 가정해 진행된다.
구조대원 및 화재진압 대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반침하 사고 대응절차 설명 ▲사고사례 전파 ▲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고가사다리차 활용 로프 설치 ▲지반침하 발생에 따른 고소 하강식 인명구조 기법 훈련 등이 이어진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수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지반침하(싱크홀) 현상이 자주 발생해 이번 훈련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땅꺼짐 특별구조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대응능력을 키우고 장비 운용의 숙련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