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쓸고 닦은 길 위에, 마포의 봄이 피어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5일 아침,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직접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레드로드에는 주민, 직능단체 등 25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울철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도...
▲ 사진=Pexels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동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고 정책에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강동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