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며, 특히 어르신들이 계신 시설은 초기 대응의 성패가 인명 보호의 핵심이다”라며, “앞으로도 실전에 준하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