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4-H(회장 송치현)와 함께 학생4-H 학교를 찾아 교내 부지에 단감나무를 심는 ‘단감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3월 20일과 30일 이틀간 4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청년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체험형 농업활동으로 운영됐다.
‘단감프로젝트’는 청년농업인4-H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단감나무를 식재하고, 이후 관리와 수확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지속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매년 나무를 가꾸며 생장 과정을 공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식재부터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식물 생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의 가치와 보람을 체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