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책보고’ 도서대출서비스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 18일(토) 오후 2시 꿈오름 강당에서 김리리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 이번 강연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동화 작가의 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등단 과정, 재미있게 독서하는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며, 강연 후에는 사인회도 함께 진행된다.
❍ 김리리 작가는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가 발행하는 어린이문학 전문지 ‘어린이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별세상 목욕탕’ 등 다수의 동화책을 집필했다.
❍ 강연은 제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lib.jeju.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 문의: ☎064-728-8343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온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