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서장 총경 이수찬)안면파출소 방포출장소에서는 2005. 4월부터 출어로 바쁜 어민들 대신 선명써주기 운동을 실시 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방포항은 예전의 고기를 잡는 항보다는 이제 낚시장소로 널리 알려져 4월부터 11월까지 많은 낚시 객들이 찿는 안면도의 명소가 되었다. 어민들은 선박을 수리하고 페인트로 새 단장을 하는 등 낚시객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고 지워진 선명을 새로 쓰기가 여간 어려운 작업이 아닐 수 없다. 방포출장소에서는 이런 어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방법을 찾던 중 선명 써주기 운동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금까지 10여척의 선명을 써주었다. 방포출장소는 어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희망의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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