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서장 김기용)는 루이비똥,구찌,샤넬 등 가짜 외국 유명상표를 붙인 가방 등 보석류, 일명 짝퉁을 서산지역에서 판매하여 1,000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소매업자 김00(여,35세)등 13명을 검거하여 상표법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증거품으로 현장에서 귀금속 등 20여점을 압수했다.서산경찰은 9. 12~13까지 2일간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최근 사회전반에 만연되어 있는 외제명품 선호풍조를 이용해 젊은 층의 구매심리를 노리고 귀금속 전문상가, 대형쇼핑몰 등에 소매점을 개설해 가짜 명품 브랜드를 진열해 놓고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합동단속 실시했다.서산경찰은 이들을 상표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중간 유통업자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할 계획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