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에서는 추석 대목을 맞아 9월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물가안정대책 상황실을 3개반 17명으로 구성하여 농.축.수산물 16개 품목,개인서비스요금 7개품목 2개 분야 23개 품목에 대하여 매일 물가관리 모니터링 실시, 수급상황, 가격동향 등을 파악한다는 것.특히 추석대목을 맞아 성수품의 가격인상을 막기위해 가격동향 감지기능 강화 및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계량위반행위, 원산지 허위표시등의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일제 단속한다.이와 함께 구는 소비자단체와 함께 민간의 자율적인 물가관리기능의 활성화와 대형유통업체, 업체단체(상인회,요식업협회등)에 물가안정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검소한 추석명절 보내기 운동,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재래시장 상품권사용운동』등을 적극 전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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