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에서는 법질서확립 및 치안력 증대를 위해 지난 1일 서장실에서 절도 피의자를 신고하여 검거케 한 조모씨에게 범죄 신고자등 보호 및 보상에 관한 경찰청 훈령에 따라 총 30만원의 범죄신고보상금과 감사장을 전달했다.조씨는 장례식장에서 피해자가 잠이 든 틈을 이용 현금 300만원 상당과 신용카드 등 4회에 걸쳐 금품을 훔친 피의자 2명을 발견하고 신고하여 범인을 검거케 했다. 이날, 정홍근 서장은 중요 강력범죄가 발생하면 경찰과 시민이 힘을 합쳐 신속하게 범죄에 대응해 범인을 조기 검거하여 사회전체에 법질서확립과 사회전체의 치안력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고자의 철저한 신분보장을 약속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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