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제15회 「방재의 날」(5/25)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자연재난의 중요성 및 방재의식 고취를 위해 ‘풍수해예방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민간단체,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가하여 강우에 떠내려가서 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산림부산물 및 유수지장물 등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이 풍수해예방을 몸소 실천했다. 또한, 시는 19일부터 ~ 23일까지 민방위 교육장 및 시청민원실에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1일 향산 제2배수펌프장에서 전기안전공사 김포지사의 협조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방재의 날’ 의의를 드높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자연재난 예방분위기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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