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노혁우)에서는 3일(火) 12:20 ~ 12:50, 점심시간 이용 서정내 느티나무아래에서 섹스폰 연주자 임명환(현 동부건설대표)을 초청하여 직원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이날, 섹스폰 연주자인 임명환은 처음 “20대초반 취미생활로 섹스폰 연주를 한 것이 계기가 된것이 이렇게 경찰서에서 경찰관들 앞에서 연주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자리에 참석해 주신 서장님 이하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라"며,소감을 밝혔다. 한편,행사에 참석한 노혁우 김포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정적으로 섹스폰 연주를 해준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표하고, 이번을 계기로 한달에 1번씩 꼭 참석하여 달라”며,당부하고, 또한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 또한 “경직된 분위기로 방문하였는데,섹스폰 연주로 발길을 잡았다"며, 아주 흡족해하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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