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노혁우)에서는 2008. 7. 3. 21:30분경 김포시 사우동, 북변동, 풍무동 일원에서 “○○○” 상호의 무허가 직업소개소(속칭 보도방)을 단속하여 업주 및 접대부 등 5명을 검거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보도방은 2004. 11월 말경부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사무실을 두지 않고 승합차량을 사무실로 대용하여, 접대부를 노래연습장·단란주점 등에 알선하는 방법으로 불법영업을 해 오다가 이번에 단속된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김포서에서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경기침체 되자 불법 영업소들이 자신들만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 무분별하게 변태영업을 일삼고 있는 업소들이 증가추세이나, 단속의 손길을 피하여 오던 불법 보도방이 이번에 단속된 것으로 부족한 인력이지만 앞으로도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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