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총경 순길태)는 23일 오전 00시10분경 연포해수욕장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수영하러 바다에 들어간 뒤 실종된 A씨(26세, 남)를 찾기위해 수색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친구 B씨와 둘이서 00시 10경 수영을 하자며 바다에 들어갔으나 A씨가 나오지 않자 친구 B씨가 신고하였다.신고접수 후 해경은 인근 파출소 경찰관 4명을 급파하고 인근해역에서 경비중이던 105정을 투입하는 등 수색을 개시했으나 새벽까지 행방을 찾지못하고, 이시간 현재 경비정과 민간 자율구조선박등 5~6척의 선박과 122구조대원등이 수색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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