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에서 올겨울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서산시지회(지회장 신준범 시의원, 이하 ‘사랑의 연탄나눔회’라 칭함)가 5일 유상곤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서림복지원, 자활후견기관 등 35명의 참여 속에 5일 서산시 동문동 정 모(74세)씨 댁을 시작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릴레이를 시작했다.겨울을 앞두고 난방비 부담을 걱정하는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연탄나눔회’ 중앙본부의 지원으로 시작돼는 사랑의 연탄나눔 릴레이는 이달 20일까지 서산시 관내 164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총 32,800장의 연탄을 배달한다. 5일 사랑의 연탄나눔 릴레이 첫날 10가구에 연탄배달을 마쳤다. 한편, 사랑의 연탄나눔회는 저소득층 가구가 대부분 취약지역에 있어 배달업자들도 배달을 꺼리는 등 연탄수급의 어려움을 돕기위해 매년 지역의 자원봉사단체 도움으로 사랑의 연탄배달을 해오고 있다. <사진설명> 유상곤 서산시장과 신준범 지회장(시의원) 등이 사랑의 연탄나눔 릴레이에 함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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