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천의초등학교(교장 김동철)는 11월 3일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자살 및 학교폭력의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왕따,성적부담,외모의 열등감 및 가정문제가 심각한 아동들의 우울증이 주된 원인인 자살의 사례를 설명했다.또한 초등생 자살의 징후들을 알게하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 중요한 교육에 아동들 모두 공감하고 가장 원만한 해결책인 부모.친구.선생님들과의 자유로운 대화기회를 많이 갖도록 권장했다. 또 직원 연수를 통해 성격상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을 찾아내고 그들에게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고 그들과 자주 대화를 나눔으로써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능력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교직원들의 직장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기 위한 건전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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