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 학돌 초등학교(교장 김태우)는 학생들의 불조심 경각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와 표어 쓰기, 글짓기 대회를 교내에서 7일 열렸다. 이번 대회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했으며 겨울에 건조한 날씨와 잦은 불사용으로 화재사고가 많이 있어 불조심에 대한 주의하는 습관을 통해 큰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참가한 모든학생들은 한 종목씩 참여해 화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하여 포스터 및 표어 글짓기를 마음껏 표출해 제출했다. 이학교 송교사는 “학생들이 화재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평소 자신의 습관을 되돌아보는 대회로 열렸다며, 작은 실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교장는 “작은 불씨 하나가 우리재산과 생명을 빼앗아 간다는 것을, 한번 더 주의 깊게 살피고 우리 생활에 화재란 예방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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