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강성채) 전.의경어머니회(회장 장승자)에서는 23일 12:30~13:30間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준비해온 삼계탕 65인분을 직접 조리하여 전.의경, 공익요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강성채 서장은 그 동안 전.의경들의 인원감소와 잦은 동원으로 업무부담이 컷다며 금일 전.의경 어머니회에서 준비해온 음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많이 들고 무더위를 잘 견디고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해 전의경 어머니회장은 전.의경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해온 음식을 너무 잘 먹어줘서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고,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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