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시 수도서비스센터(단장 황규철)는 지난 3일, 덕정동 사무실에서 임충빈 양주시장, 홍범표 양주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08년 8월 1일 양주시로부터 지방상수도 운영을 위탁받아 개소한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서비스센터’는 물 전문기관답게 지난 1년간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날 1주년 기념식을 맞아 이를 전시하였다.
기념식과 함께 열린 성과 보고 및 전시회를 통해 유수율 제고를 비롯하여 광백정수장 무인화 시스템 등을 통한 예산절감성과, 매월 실시한 아이디어 발표회 결과 등 지난 1년간 양주수도서비스센터가 거두어들인 노력의 결실을 알리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처음 상수도 위탁을 결정했을 때 많은 걱정을 하였지만 이 모두가 기우(杞憂)였음이 입증되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양주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데 있어 양주수도서비스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규철 단장도 “따뜻한 나눔과 친절한 미소로 사랑을 주고받는 소중한 친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책임을 다하는 동반자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양주 수도서비스센터 는 지난 1년 동안 각종 사업 추진의 분주함 속에서도 농기계수리 등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은 물론 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한 해외봉사활동(캄보디아 사랑의 우물파주기) 및 매월 아이디어 발표를 실시, 전년대비 11억 4천만 원의 예산절감효과를 비롯하여 3건의 특허출원, 1건의 실용신안(진행 중) 등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