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뉴스 21]배상익 기자 = '09.7.21∼8.9까지 우리나라 전국 평균기온은 23.7℃로 평년(25.8℃)보다 2.1℃ 낮아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저온현상이 나타났다.
서울의 평균기온은 25.7℃로 평년(26.1℃)보다 0.4℃ 낮았고 동해안(속초, 강릉, 울진, 영덕, 포항, 울산) 지방의 평균기온은 21.8℃로 평년(25.5℃)보다 3.7℃ 낮았다.
저온 원인으로는 지난 6월 상순부터 티베트 및 바이칼호 동쪽 상공과 우리나라 동쪽 상공에 비정상적으로 기압능이 발달하고 그 중간에 위치한 우리나라 부근으로 상층 기압골이 정체하면서 북쪽의 한기가 남하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동해 북부 해상으로 오호츠크해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우리나라에 북동류가 유입되어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저온 현상이 20여일 동안 나타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열대지역(20°S∼20°N)의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경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반대로 중위도 지역(40°N∼60°N)에서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았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상층제트가 사행하면서 한기를 동반한 상층 기압골이 강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평년에 나타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정상적인 확장과 같은 계절적인 특징이 나타나지 않고, 올해 동아시아 기압계가 정체성을 띠는 이유는 엘니뇨 현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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