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개심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등 문화재 5건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서산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현존하는 고려 후기 불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일 가능성이 높은데다 예술적으로도 뛰어난 작품이라는 점을 인정해 보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이와함께 각각 서울대규장각과 고려대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용비어천가 초간본과 안동 봉정사 목조 관세음보살 좌상, 서울 지장암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등 중요문화재 4건도 보물로 추가 지정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