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뇌병변장애인협회 동구지회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3월 27일 양산 동방딸기 농장에서 ‘제4회 뇌병변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세상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 동구청이 주최하고 울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동구지회가 주관했으며, 뇌병변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지회 김성태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보호자 30여 명이 참여해 딸기 수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체험활동을 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김성태 회장은 “회원들과 보호자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울산광역시 동구는 3월 27일 양산 동방딸기 농장에서 ‘제4회 뇌병변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세상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 동구청이 주최하고 울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동구지회가 주관했으며, 뇌병변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지회 김성태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보호자 30여 명이 참여해 딸기 수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체험활동을 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김성태 회장은 “회원들과 보호자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