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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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1]배상익 기자 = 10월 무역수지 36.3억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수출감소율은 2개월째 한 자리론 나타나 경기회복 조짐이 보인다.
관세청의 10월 수출입 동향 발표에 따르면 수출이 340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8.5%상승하고, 수입은 303억달러로 16.0%상승해 무역수지가 36.3억달러를 기록 했다고 밝혔다.
수출감소율이 지난 달 7.8%상승에 이어 2개월 연속 한 자릿수인 8.5%를 기록하였고 수입도 금년들어 최저 감소율과 최대금액을 기록한 것이다.
전월 대비 수입은 1.8%증가한 반면, 수출은 1.6%소폭 감소하면서 흑자폭은 소폭 축소, 총 교역액은 지난해 10월 이후 두 번째 에 이른다.
수출 회복세는 반도체(39.6%↑), 액정디바이스(36.6%↑), 가전제품(4.1%↑), 금(54.4%↑) 등 주력품목들이 前年대비 증가하였고 선박이 전년대비 소폭 감소(9.6%↓)하면서 지난 달과 비슷하다.
수입증가세는 원자재가중심이 되어 소비재(10.6%↓), 자본재(13.2%↓), 원자재(18.2%↓) 모두 감소하였으나 계절적 요인 등으로 원유 등 연료를 중심으로 한 원자재는 前月보다 5.0% 증가했다.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른 수출확대, 계절적 요인에 따른 원유 등 원자재의 수입증가 등으로 교역규모는 확대될 전망이다.
흑자폭은 다소 축소되어 월 25∼30억달러 안팎의 흑자가 예상되며 11월경 수출입 증가율 모두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연말 전망은 수출입 감소율은 플러스로 전환되고 흑자폭은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