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지난 8월 영일만항에서 흥해읍 성곡리까지의 영일만항 배후도로 L=9.68km(왕복4차선)개통 후 일부 미개통 된 소티재 의현 IC 일부 및 성곡IC, 한동대IC 접속구간이 28일 임시 개통됐다.
이번 영일만항 배후도로 접속구간 IC의 임시개통은 시가지 교통량을 분산하는 효과로 교통체증 해소에 큰 도움을 주는 한편 철강공단의 산업 물동량 수송로 확보로 물류비 절감의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IC 임시개통으로 북부지역인 흥해 한동대를 이용하는 교직원의 출?퇴근과 학생들의 등?하교 및 성곡, 남송, 곡강 주민들이 농?수산물을 운송하는데 따른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일부 미개통됐던 구역의 개통으로 환동해 물류 중심항이 될 영일만 항의 물동량 수송이 더욱 원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