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에서는 경주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HACCP인증을 받은 경주천년한우 및 양돈 농장을 대상으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기술지도를 추진하여 2009년 12월 29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경주천년한우 일성농장(현곡면 백일성)등 15개 농가, 양돈은 만종축산(외동읍 배만용)이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았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7년부터 경주천년한우 및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HACCP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축산물의 안전성을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통하여 경주에서 사육되는 한우육과 돈육이 친환경 안전 축산물 생산의 길을 여는 계기를 만들었다
전국한우협회경주시지부 전상대 지부장은 “경주천년한우가 전국 최초로 HACCP 인증을 획득하였고, 이번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까지 받음으로써 경주천년한우가 친환경 안전 브랜드육임을 입증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신뢰도가 높아 졌다”고 밝혔다
대한양돈협회 경주지부 배만용 지부장은 “경주시 양돈 HACCP 농장을 대상으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경우 소비자로 하여금 지역에서 생산되는 돈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EU FTA 대비 위생, 품질 차별화로 소비자 신뢰구축 및 학교급식 납품 등 소비촉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경주천년한우 및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HACCP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HACCP 농장을 대상으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추진하여, 경주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통한 소비자 신뢰구축 및 한-EU FTA 대응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에 주력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