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지난해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인 688억 달러로 연말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2699억9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9억 달러 감소 했으나 연말 기준으로는 사상 최고치로 연간 증가액은 이전 기록인 2004년(437억달러)을 뛰어 넘는 687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는 유로화와 엔화 등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상당폭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분석했다.
그러나 연중 687억7000만 달러 증가하면서 연중 증가폭으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2488억6000만 달러(92.2%), 예치금 163억4000만 달러(6.1%), 특별인출권(SDR) 37억3000만 달러(1.4%), IMF포지션 9억8000만 달러(0.4%), 금 8000만 달러(0.03%)로 이뤄졌다.
11월말 현재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중국, 일본, 러시아, 대만, 인도에 이어 세계 6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