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포항시는 경찰관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불법 구조 변경 등으로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해 운행 중인 사업용, 비사업용 전 차종에 대해 3월 한달동안 수시 합동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최근 수 년 동안 경기침체 및 불황을 계기로 한번에 많은 양을 운반 할 수 있도록 불법 개조한 차량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이러한 차량은 과적으로 인해 도로 파손은 물론 운행 중인 다른 차량에게 상당한 위협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중점 단속을 결정했으며 그 외 안전기준위반, 등화장치 임의설치, 등록번호판 불량 부분도 함께 단속 할 예정이다.
단속 되는 차량은 형사고발(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백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과태료 부과 처분 등 불이익이 크므로 포항시는 이번 설날부터 2월 말까지 집중 홍보를 실시해 불법구조변경 한 차량을 원상복구토록 유도, 경제적 불이익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계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