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지난 11일 오전 5시부터 죽장 상옥 등 포항 산간지역에도 15cm이상의 많은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돌입했다.
포항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장(시장) 책임 하에 상황관리 및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가용제설장비와 인력 등을 최대한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 스스로가 눈을 치울 수 있도록 내집앞 내점포앞 눈치우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현재 강설이 시작된 시점부터 제설장비 및 자재를 투입해 선제적 대응을 실시했으며 지난 11일에는 남구청의 제설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오후 11시까지 야간작업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포항시는 고갯길, 진출입로 지역중 제설이 안 됐거나 결빙된 곳은 과감한 사전통제를 실시하고, 새벽순찰결과 결빙된 곳에는 오전 6시부터 모래살포기를 가동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현재 제살작업에 그레이더, 모래살포기 등 6여종의 장비가 40여대 동원됐으며, 해병1사단에서도 군보유 제설기 및 군인을 신속히 동원하는 등 공무원, 주민 등 총 13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며 “시내 노면 등에도 모래와 염화칼슘을 사용해 교통소통은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